사회복지과 성인학습자들이 매주 토요일 아침,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교 사회복지과 2학년 성인학습자들은 토요일 대면 수업이 시작되기 전, 조금 일찍 모여 오카리나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된 모임으로, 서로 연주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음악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카리나를 연주하며 함께 연습하는 모습
처음에는 악기가 낯설고 연주가 서툴기도 했지만, 꾸준히 함께 연습하며 조금씩 호흡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서로의 연주에 귀 기울이고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며 자연스럽게 친밀감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모임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동기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함께 배우는 즐거움은 물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 학습자가 함께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모습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을 향한 열정을 이어가고, 음악을 통해 서로 가까워지는 사회복지과 성인학습자들!
앞으로도 오카리나 연주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서로의 재능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계속되길 바랍니다.